01 — 창문 너머
좋은 아침은,
한 잔에서.
늘 지나치던 카페.
오늘은 조금 다릅니다.
INTINEER DIRECTED 002 / THE EVERYDAY, EXTRAORDINARY
01 — 창문 너머
늘 지나치던 카페.
오늘은 조금 다릅니다.
02 — 화면을 깨고
잔이 다가오는 순간,
익숙한 풍경의 경계가 사라집니다.
03 — 눈앞의 한 잔
매일의 물건을,
당신의 브랜드를 위한 장면으로.
내리면 다가오고, 올리면 되감깁니다
이 환경에서는 정지 이미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아래에서 세 장면의 구성을 확인하세요.
커피 한 잔, 신발 한 켤레, 편안한 소파.
일상의 제품에도 기억에 남는 등장 방식이 있습니다.
창문 너머, 익숙한 카페의 한 잔.
잔과 원두, 유리 파편이 눈앞을 스치는 순간.
테이블에 내려앉은 한 잔으로 이어지는 여운.
Intineer 자체 기획 시안 · DAYBREAK는 연출을 위한 가상의 카페 브랜드입니다.